리미로그

넥슨 신작 파레이돌리아, 블루아카 다음의 기대작 본문

게임/기사 리뷰

넥슨 신작 파레이돌리아, 블루아카 다음의 기대작

che66y 2026. 8. 27. 00:56

https://www.inven.co.kr/webzine/news/?news=319847&hotnews=1&page=3

 

넥슨게임즈, 프로젝트 RX 정식 명칭 '파레이돌리아'로 확정 | 웹진 인벤

넥슨게임즈 김용하 PD 사단의 신작 '프로젝트 RX'가 정식 명칭을 '파레이돌리아'로 확정하고 24일 공식 X를 통해 로고와 캐릭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이 게임은 매력적인 캐릭

www.inven.co.kr

 

넥슨게임즈 신작 이름이 드디어 나왔다.

블루아카이브 이후 나오는 서브컬처작이라 계속 기대하고 있었음.

 

프로젝트 RX의 정식 명칭이 파레이돌리아로 확정됐다.

8월 24일 공식 X에 캐릭터 미니에 샤미 오하나가 잠자는 일러스트랑 로고가 같이 올라옴.

김용하 PD가 이끄는 게임이고 언리얼 엔진5로 만든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이랑 함께 사는 이세계를 목표로 한다는데 생활 콘텐츠랑 스토리텔링에 힘줬다는 설명.

 

이름부터 특이하다.

파레이돌리아의 뜻을 찾아보니 사람 얼굴 같은 무늬를 진짜 얼굴로 착각하는 현상이라고 한다.

캐릭터랑 함께 사는 이세계 컨셉이랑 꽤 잘 어울리는 이름 같다.

 

9월 17일 TGS 2026에서 처음으로 유저들을 만난다는데 첫 공개 무대치고 타이밍 잘 잡았다고 본다.

블루아카 팬층이 그대로 넘어올지 확인할 수 있는 첫 자리니까.

 

개발팀은 시니어 스킬 기획자랑 콘텐츠 기획자를 계속 뽑고 있다고.

진척도에 따라 인재 영입도 늘린다니 아직 초기 단계인 듯하다.

 

블루아카 만든 사람이 다음으로 뭘 만드는지는 항상 궁금했다.

9 TGS에서 뭐가 나올지 기다려짐!!!